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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8.11.20 하루하루 소사 (2008년 11월 19일)
- 2008.11.09 via me2day 2008년 11월 8일
- 2008.09.27 via me2day 2008년 9월 27일
- 에코에게 얻은 Cherry (G84-4100)키보드. 한글자판은 다 외우니 무방하고 왼쪽 윈도우즈키도 제대로 붙어 있어 좋았지만, 오랜 사용으로 글씨가 지워져 뭔지 못알아볼 것들이 꽤 돼 오른Ctrl(=한자)가 없어 불편하던 중 자세히 보니 Fn+왼Ctrl가 답이었다! 2008-11-17 09:26:36
- 지금 스웨터위에 목도리두르고 그위에 깔깔이입고 무릎담요덮고 일한다. (이건뭐 개과천선 전의 스크루지네 사무실인가요?) 2008-11-17 09:50:56
- 20분이나마 운동하러 갑니다~ 2008-11-18 08:02:48
- 어제밤 시도했던 시나몬롤은 (정윤정님의 레서피) 물양조절실패로 절반의 실패~ 그러나 흑설탕의 힘으로 달디달아져 절반의 성공 :) 다음엔 제대로 만들어봐야지! 2008-11-18 13:19:05
- 사무실 온사방에서 쿨럭쿨럭 소리가 들린다. 경각심;; 2008-11-19 10:14:06
- 이젠 너무 더워서 히터를 끌 지경; 2008-11-19 14:15:29
- 나쁜 남자를 만나는 여자들에게… 팍스 삽질리아나 vs. 걔르섀비키. 재미와 교훈이 함께하는 명문이로다! 2008-11-19 15:15:34
- 김신영 - 노가리 2008-11-19 15:20:07
이 글은 infini님의 2008년 11월 17일에서 2008년 11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"America, we are better than these last eight years. We are a better country than this." - B. Obama.2008-11-08 22:06:35
이 글은 infini님의 2008년 11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추워서 일어나보니 6시반이다. 오랜만에 멜론에서 곡들을 퍼담는 중 — 아침운동해야지—2008-09-26 07:07:19
- 행동은 기분에 좌우된다. 꼭 움직여야 하는데, 움직이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. 그러나 자신의 기분을 좌우할 줄 알면 자신의 행동을 컨트롤할 수 있다. 목욕을 하거나,.. 좋아하는 곡을 듣거나, 좋아하는 장소에 가거나…자신의 의욕을 끌어낼 스위치를 많이 만들어두어라.2008-09-26 14:21:33
- 주말이 코앞이다. 무얼 할까? 서늘한 이마, 기분이 좋다.2008-09-26 15:23:42
- i want nobody nobody but you~♪ i want nobody nobody but you~♪2008-09-26 15:26:13
- 윤석남 1,025 사람과 사람 없이 9.27~11.9 대학로 아르코미술관/ (맛뵈기)2008-09-26 22:21:58
- 마트가서 떡볶이 떡을 사왔다. 내일 먹어야지!2008-09-26 22:23:05
- 싫은 것 또하나. 먹을 것이나 귀여운 물건을 '아이'라고 부르는건 보기싫다. 생명있는 것중 귀엽고 어린 걸 '아이'라 한다면 별로 잘못된 게 없지만, 옷은 주로 파는 자의 억지애교가 느껴져 닭살이고, 먹을걸 '아이'라고 부르는건 오싹하다… 결국 꿀꺽 먹어버릴거면서.2008-09-27 01:16:09
이 글은 infini님의 2008년 9월 25일에서 2008년 9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