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굿모닝'에 해당되는 글 6건
- 2009.09.11 하루하루 소사 (2009년 9월 10일)
- 2009.09.01 하루하루 소사 (2009년 8월 31일)
- 2009.08.14 하루하루 소사 (2009년 8월 13일)
- 2009.08.12 하루하루 소사 (2009년 8월 11일)
- 2009.04.23 하루하루 소사 (2009년 4월 22일)
- 2008.10.29 via me2day 2008년 10월 28일
- 귯 몬읭~ // 오늘 날씨가 저기압인가요? 왠지 아침부터 좀 처지는구만요. 아침운동을 빼먹어서 그런가… :-)2009-09-09 09:46:18
- 무량사의 건축적인 탐구 일주문, 천왕문, 범종각, 명부전, 영산전, 우화궁, 영정각 등, 그리고 하이라이트 - 극락전!2009-09-09 10:46:46
- 아침부터 Beyonce!2009-09-10 09:20:07
- 아침운동 6.8~7.0 걷기 20분, 상쾌~ (그간은 운동 양이 모자랐던 게야.)2009-09-10 09:38:27
- 어제 배송. 만족스럽다~ 근데 집이 좁아서 놓을 곳이 마땅치 않아…2009-09-10 10:37:05
- 내일은 환전하고 구급약 사고 가방 싸고…2009-09-10 18:38:20
이 글은 infini님의 2009년 9월 9일에서 2009년 9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굿모닝!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것이 몹시 좋습니다. 운동하러 가요~2009-08-31 07:04:30
- 아침운동 걷기 15분 빠르기 6.0~7.0 사이로 거리 약 1.6km2009-08-31 08:42:27
- 자전거 타고 출근해서 다행이네- 점심에 집에 다녀와야 하는데, 집에서 점심 먹어도 되겠다. 메밀국수 끓여 먹어야지! — 공사 아저씨 와 계시면 좌절이겠지만… 아저씨도 점심시간은 있겠지;2009-08-31 11:20:25
- 메밀국수 안 먹고 중면 끓여 불고기 남은 것과 야채볶음 데워 비벼먹었어요. 얼마나 남은 건지 몰라서 대충 남은 거 털어넣고 끓였는데 양이 너무 많았음; 근데 꾸역꾸역 다먹었어요; 과식미투! -_-; 사진은 없음… (공사는 오전중에 마치고 사라지셨더군요)2009-08-31 19:52:51
- 아직 야근 중… 조금 피로하군2009-08-31 22:30:00
이 글은 infini님의 2009년 8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오늘은 아침부터 주룩주룩. 늦게 일어난 덕분에 아침운동은 25분 걸어서 출근으로 퉁침.2009-08-12 08:23:07
- 6월 14일 9:35 조조로 프리머스에서 본 영화 The Taking of Pelham 123 — 이 영화 표를 책상에서 발견해서 2달 전 기억을 끄집어내어 보니, 머리에 가장 짙게 남은 건 마트에서 우유 사 가는 마지막 장면.2009-08-12 09:05:33
- 오늘 아침도 Miss Dior Che'rie 향기가 주위에 은은히 퍼진다. 출장다녀온 분이 샘플로 주신 것인데 감사할 따름~2009-08-12 09:10:56
- 뒷허리 조금 뻣뻣, 오른눈 기상시 조금 따끔, 오른쪽 등(견갑골 아래쯤) 쑤심… 어찌 이리 소소하게 안 좋으냐. -_-; 아침운동이라도 했으면 허리랑 등은 풀렸을 텐데. 오늘 저녁이라도 해야겠다.2009-08-13 09:22:55
- 엄마는 해결사… 일단 한 숨 돌렸다.2009-08-13 20:26:41
이 글은 infini님의 2009년 8월 12일에서 2009년 8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I LOVE PROGRESS! /// GOOD MORNING! /// 운동하러 갑니다~ (어젠 빼먹었음) 25분 걸어서 출근했고… 30분 웨이트 예정. 운동하고 나서 댓글로 뭐했는지 써야지.2009-08-11 07:01:08
- 비 그쳤잖아~ 안 오잖아~ 덥잖아! 200ml 비는 언제 다 오냐… (밤에 몰아서 오는 것인가…) 하여튼 덥다.2009-08-11 14:45:59
- 이곳은 회사 내 교육장. 검색 때문에 필요해서 naver 툴바 처음 깔아봤는데 괜찮네… (특히 마우스 제스처가 제대로 작동하는 것이 마음에 쏙 들었다). 회사 내 자리 피씨에도 깔아볼까?2009-08-11 15:20:04
- 대략 이런 모양새랄까요2009-08-11 18:24:40
- 옛 사진 따라 찍기… 훈훈하다—-2009-08-11 19:12:34
이 글은 infini님의 2009년 8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어제부터 왼쪽 발목이 안 좋고, 아침에 급작스럽게 순간적 요통을 느낀 후 오른쪽 엉치 부분이 불편해서 오늘은 운동 안 하기로. 대신 30분 얌전하게 걸어서 출근.2009-04-21 08:24:52
- 그럭저럭 지낼 만 하다.2009-04-21 15:48:00
- 아침운동 걷기 15분, 스트레치 5분 — 역시 운동만큼 나에게 행복한 아침을 선사해 주는 건 없다! 지금은 왠지 행복감이 끓어오르는 중. 음하하하2009-04-22 09:44:57
- 지난 주 장에서 산 오이, 깎아 먹으니 무지 맛있다- 아삭아삭 아득아득.2009-04-22 13:46:46
- 바쁘다 보니 책상에 일이 쌓이고, 실제로 물리적으로 책상 위가 점점 난리가 나고 있다. ㅋ2009-04-22 15:10:03
- 배고프요~ 내일은 계란 삶아 와야지 흑 ㅡ_ㅠ2009-04-22 17:57:36
- 맥주를 '시원하려고' 마시는 게 이해가 안 가는 1인. — 모든 종류의 술은 마시는 즉시 체온이 푸악 솟아오르고 땀이 뻘뻘 나기 때문에 ㅎㅎ— 그럼 난 맥주를 왜 마시지? -.-;2009-04-22 20:56:52
이 글은 infini님의 2009년 4월 21일에서 2009년 4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1. http://me2day.net/recent의 링크를 미투홈에 어딘가에 넣어주세요! 2. '인사하는 미투데이'라는 태그를 쓰시는 분이 많이 계신데 그게 다 미투건의함에 잡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일까요?-_-;2008-10-27 21:47:32
- 정말 오랜만에 아침에 20분 빨리걷기! 기분이 좋게 하루를 시작한다. / 점심도 약속, 저녁도 약속.. 인사이동이 있는 날 주변엔 항상 마음이 번잡스럽다. 마음잡고 열심히 일해야지!2008-10-28 10:47:57
- “취미가 스토킹인 사람은 자신의 취미가 스토킹이라고 밝히지 않는 법입니다.” 흠… 그런가?2008-10-28 16:33:29
이 글은 infini님의 2008년 10월 27일에서 2008년 10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