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IT'에 해당되는 글 4건
- 2009.10.31 하루하루 소사 (2009년 10월 30일)
- 2009.09.30 하루하루 소사 (2009년 9월 30일)
- 2009.06.09 하루하루 소사 (2009년 6월 8일)
- 2008.07.01 다시금 HT와 Cleartype 협공오류에 당하다
- 배추김치 5kg… 살까 말까? 너무 많은가? [ 2009-10-28 17:21:44 ]
- 어제 아침운동 트레드밀 20분, 오늘아침 간단웨이트 30분. 이제야 쓴다. [ 2009-10-28 17:22:19 ]
- 아침운동 유산소 22분 팔굽혀펴기 16회 윗몸일으키기 10번~ [ 2009-10-29 12:36:43 ]
- 염색해야겠다. 흰 머리 너무 많이 올라왔오… 우리 과 흰머리 대왕이 될 지경. [ 2009-10-29 12:37:39 ]
- 맹렬히 읽어서 오늘아침 103장까지 진도를 뺐는데, 마지막장, 그러니까 에필로그 바로 앞 장이 몇인지 보니 133이다. 냐앙- [ 2009-10-30 09:09:16 ]
- 헉 103장 읽을 차례인데 122까진 무척 재밌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. 그 이후 11장을 설교로…ㅠㅠ
드디어 다 읽었음 by gyedo 에 남긴 글 [ 2009-10-30 09:12:02 ] - 오늘아침은 책보느라고 운동도 빼 먹고, 회사 늦을까봐서 차 가지고 출근… ㅎㅎㅎ 원래 금요일 아침은 주말 이틀간 운동 못 할 걸 예상해서 빡세게 해 줘야 하는 날인데. 아마 토요일 오후쯤에는 몸이 좀 찌뿌둥할 것이 뻔해~ [ 2009-10-30 11:51:56 ]
- 오 이 사진 정말 보기 좋아요. 근데 형돈이는 안 보이는 게 맞…?
뉴욕에서 무한도전팀을 만났습니다. 독도레이서도 품평단으로 깜짝 출현할 것 같아요ㅋㅋㅋ정준하형 왈 “누나랑 일본 가게 오픈하러갔는데 허니문 갔다고 기사났어요” 라고 하소연 하시더군요. 피곤하신데 직접 사진까지 찍자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 무한도전~~독도레이서화이팅! by dokdoracer 에 남긴 글 [ 2009-10-30 11:53:21 ] - 여기서 옷 주문하고 싶다. [ 2009-10-30 15:17:54 ]
- 11월에 몰타 간다. [ 2009-10-30 19:01:48 ]
- 미투데이 태그 고치는 아이콘이 원래는 애초에 태그를 하나도 달지 않았어도 보였는데… 이제는 처음부터 태그를 하나라도 달지 않으면 수정이 불가능하네요. 다시 전으로 돌려 주셨으면… [ 2009-10-30 19:04:47 ]
- 집에 가자! 내일아침이 기대된다. [ 2009-10-30 19:06:53 ]
이 글은 infini님의 2009년 10월 28일에서 2009년 10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우와 졸려2009-09-30 00:19:25
- People always ask us why we like this music.Why we dance&we spin&we shout& we lift our hands to the sky, as if it were Sunday morning& we're in church2009-09-30 01:07:46
- Is it the thumb of the kick or the sizzle of the snare? Is it the funky baseline it never seems to let up? Or is it the disco groove that drives2009-09-30 01:09:09
- Is it the love that we feel when we all get to gether? Is it the smell of the baby-powder on the floor? Or is it the sound of our hands 'n our feet2009-09-30 01:10:14
- Is it the feeling that we get when the dj plays our favourite records? Is it the way that we dance and we twirl and we spin and the spiritual ecstasy?2009-09-30 01:10:39
- Or is it the scream and the shout of the crowd when they just like this music? — I don't know! Is it?2009-09-30 01:11:19
- Soul Providers - I don't know ^-^b (DJ Ian Carey)2009-09-30 01:27:12
이 글은 infini님의 2009년 9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어제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재채기 연발… 감기 전조인가2009-06-07 11:33:48
- 다혼 curve d-3 양의 구멍난 타이어를 때우고 안 좋은 브레이크를 수리받기 위해 동네 다혼딜러-지오사이클-에 와 있다2009-06-07 13:47:19
- 그러고보니 오늘부터 대전인데 위치를 이제야 바꾸는군.2009-06-07 17:04:37
- 지금 조금 거칠어지려 했던 내게 마음의 평화를 되찾아 준 곡. Chicane - From Blue to Green2009-06-07 18:19:12
- Procrastination is my worst enemy.2009-06-08 10:11:22
- 졸려!!! 어제 새벽 3:30 취침… 아침 7시 기상… 3시간 반 밖에 못 잔 셈이네. 졸려~~~2009-06-08 13:16:22
- 내일은 국제 기록의 날입니다.2009-06-08 15:15:35
이 글은 infini님의 2009년 6월 7일에서 2009년 6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직장에서 쓰는 PC.
켜고 나서 조금 쓰다가, 마우스 클릭하는 순간, 또는 alt+Tab으로 화면 전환하는 순간 PC가 굳어 버려서 마우스 클릭도 키보드 입력도 먹지 않는 현상을 어제부터 겪고 있었다. 이건 무슨 문제인가. Windows 를 재설치해야 하는 것인가 ...(엉엉) 하면서 XP 씨디와 Office CD를 확보해 놓고 있다가, 차마 엄두가 안 나서 일부터 하자고 미루고 있던 중 방금 슬쩍 지식인을 디벼 보니 이것은 오호통재라, 핏에서 샀던 Dell 컴퓨터에서 겪었던 문제와 똑같은 문제가 아닌가? HT 기술이 적용된 PC에 Cleartype을 적용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로, Windows XP 자체 문제였다. 일단 Cleartype 해제하고 나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다.
문제의 원인은 Zune Theme.msi 설치였다. 함께 지정되는 맑은고딕 또는 Tahoma가 Cleartype 설정과 힘을 합쳐 문제를 일으켰던 것이다.
하루에도 수십 번 컴퓨터를 끄고 켜면서도, 다시 켜지 않을 수 없기에 계속 켜고 쓰다 멈추고 다시 켜기를 되풀이하면서도 이게 이 문제였다는 것을 생각해 내지 못했고, 심지어 본체 앞에 붙은 Intel Pentium 4 HT Inside 마크를 보면서도 'HT가 뭐지...?' 하고 1초간 궁금해 했을 뿐 전에 겪었던 문제와 연결해 보지 못했던 나를 탓하리~
그나저나 Cleartype 해제하고 나서도 또 화면이 굳는다면 그때는 정말 방법없다. -_-a 새 PC 지급해 달라고 떼쓸 수밖에.
7.2 수요일 업데이트 - 아무런 문제 없다. HT+Cleartype 협공이 문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. 으아핫핫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