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새해 처음으로 돌아오는 일직날이다. 작은 돈을 받고 하루종일 당직실에 나와있어야 하는 따분한(?) 의무지만, 어떻게든 오늘은 보람을 찾아보고자 다음의 계획을 세웠다. 제일 먼저
이 책을 여지껏 128쪽 읽었는데 오늘이 반납일. 다 읽고 반납해야지.
그리고도 시간이 남으면 영화라든가 만화라든가 스마트폰용 비주얼드라든가 스도쿠라든가...
(다만 웹서핑만은 좀 자제해야지;)
계획 달성하고 와서 덧붙여 쓰렵니다.~
5일밤에 다 읽었다. 무뚝뚝하던 첫인상과 달리 감동적인 구석이 여러 군데 있는 좋은 이야기였음.
이 책을 여지껏 128쪽 읽었는데 오늘이 반납일. 다 읽고 반납해야지.
그리고도 시간이 남으면 영화라든가 만화라든가 스마트폰용 비주얼드라든가 스도쿠라든가...
(다만 웹서핑만은 좀 자제해야지;)
계획 달성하고 와서 덧붙여 쓰렵니다.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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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일밤에 다 읽었다. 무뚝뚝하던 첫인상과 달리 감동적인 구석이 여러 군데 있는 좋은 이야기였음.